○위원장 김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7회 광진구의회 제2차정례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장 김미영입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심사일정에 따라 문화교육국과 문화재단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이어가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예산안 책자와 목차표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심사를 마친 부서장님과 소속 공무원께서는 귀청하시어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년도 예산안(광진구청장 제출)(계속)(문화교육국)
(10시01분)
○위원장 김미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김기혁 문화교육국장님께서는 문화교육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기혁 안녕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김기혁입니다.
구민 화합과 구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김미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세입예산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의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의 총규모는 전년 대비 3.5%, 4억 8,700만원이 감액되어 134억 1,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목별 세입내역으로, 경상적 세외수입 중 공유재산임대수입은 예스24라이브홀 2억 4,700만원을 편성하였고, 사용료 수입은 문화예술회관, 구민체육센터 및 광진정보도서관 운영 등으로 99억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임시적 세외수입 중 기타수입으로 예스24라이브홀 지역발전사업비 및 문화예술회관, 체육센터, 광진정보도서관 운영 등으로 1억 3,8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과징금 및 과태료수입은 문화산업 법률위반 과징금 1,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관련해서 국‧시비 보조금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 공공도서관 운영지원 등으로 28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 소관 세출예산의 총규모는 전년 대비 2.4%, 10억 2,700만원이 감소한 419억 7,3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 증감사항 및 사업 현황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297쪽부터 303쪽까지 문화예술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 규모는 전년 대비 11.5%, 10억 300만원이 감액된 77억 4,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액 내역으로는, 광진문화재단 출연금 9억 7,300만원, 옛청사 유휴공간 활용사업 1억 2,200만원이 증액되었고, 광진구시설관리공단 문화체육부 전출금 2억 9,3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광진문화재단 지원 31억 3,700만원, 광진구시설관리공단 문화사업 지원 32억 6,000만원, 광진가족페스티벌, 아차산해맞이 축제, 광진가족 영화제 등 1억 4,900만원, 문화유산 관리 및 생생 국가유산 사업 등 1억 5,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304쪽부터 314쪽까지 체육진흥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 규모는 전년 대비 4.5%, 5억 4,200만원이 감액된 115억 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 내역으로는, 동호인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사업 9,800만원, 광진구체육회 지원 7,900만원이 증액되었고, 취미레크레이션 및 생활체육교실 운영, 저소득 유·청소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이 2억 3,900만원, 공공체육시설 운영지원 5억 2,1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구민체육센터 등의 대행사업비로 72억 9,500만원, 광진구체육회 운영지원 8억 2,000만원, 광진구장애인체육회 운영지원 2억 8,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315쪽부터 321쪽까지 교육지원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 규모는 전년 대비 4.8%, 8억 900만원이 증액된 173억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 내역으로는, 학교 교육경비 보조사업 확대를 위해 4억 9,400만원 증액 편성하였고, 친환경 급식 및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비는 2억 8,1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학교 교육경비 보조사업 등 85억 1,500만원, 친환경급식 지원에 55억 8,100만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내 대학 협력사업에 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서 322쪽부터 328쪽까지 평생교육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 규모는 전년 대비 5.1%, 2억 9,000만원이 감액된 53억 8,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 내역으로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1억 8,300만원을 증액하였고, 구립도서관 운영비 2억 8,900만원, 장년층 인생이모작프로그램 지원 5,000만원, 장년층 사회공헌일자리 지원 6,3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평생학습센터 운영 관련 2억 3,200만원, 구립도서관 운영을 위해 32억 5,700만원, 구민역량강화 교육 운영비를 3억 5,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미영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문화교육국 소관 예산은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필요경비만 최소 편성 제출하였습니다.
구민을 위한 문화예술, 체육진흥, 교육지원이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심사과정에서 해당부서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회계연도 문화교육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미영 김기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직무대리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네. 올해 같은 경우는 롯데백화점하고 저희하고 협업을 해가지고 진행을 했던 거고, 맥주축제는 화양동의 상가, 건대 맛의거리 상가하고 협업을 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광진광장은 대학교, 건대하고 세종대 축제기획단을 편성해 가지고 진행을 했습니다.
○김상배위원 하여튼 이런 행사가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청춘대로라고 지칭이 되면 그게 어딘가 궁금해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앞으로 활성화, 그러면 대학로가 어디인것처럼 이렇게 표시가 돼 있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네.
○김상배위원 우리도 청춘대로 아주 이름도 좋습니다. 그거를 어느 곳에서 어느 곳까지 깃발이라도 좀 세워놓고 장소 표기하는 것도 괜찮다 싶은데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네. 그거는 진지하게 고민을 하겠습니다.
○김상배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아차산 해맞이축제 여기 고양석 부의장님께서도 거론을 하셨는데 저도 행감 때 이 부분에 대한 걸 건의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아차산 축제를 가보면 아침에 어렵게 일어나서 가면 기분도 좋고, 또 거기 높은 데가 아니니까 가서 그래도 좀 올라간다는 기분도 있고 또 올라가서 해뜨는 모습 본다는 것도 많은 사람들 하고 같이 환호성 치면서 했던 기억이 있고. 또 끝나고 내려오면서 동의초등학교인가요? 거기에서 떡국 한 그릇씩 추운 데서 그래도 같이 나눠 먹는 것도 아주 운치 있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게 없어지고 작년에도 보니까 어울림광장? 거기에서 하는데 무슨 해맞이축제가 너무 약해졌다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런데 또 비용을 보니까 비용은 줄지가 않았어요. 그게 사고가 많이 나고 그래서 이렇게 위축이 됐다는 건 얘기는 들었지만 옛날 말이 있잖아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 이게 사고 날 거라고 생각하고 행사를 못 하면 어쩌면 퇴보하는 거거든요. 그렇죠?
우리 광진구가 해맞이에서는 그래도 아주 상징적인 장소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거 다시 해맞이광장에서 할 의사는 없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현재로서는 어울림광장에서 진행하는 걸로 지금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 수 있는 거거든요. 죄송하지만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도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저희 집행부 입장에서는 그래도 안전에 우선을 두다 보니, 그리고 다른, 행사는 작년에 비해 가지고 올해 더 충실하게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인 예산은, 늘어난 거는 맞거든요. 저희들이 행사를 할 수 있는 예산은 실질적으로 한 2,000 정도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나머지는 아차산 해맞이광장까지 올라가는 등산객들을 위한 안전관리요원 배치 인건비가 대부분입니다. 그 부분은 좀 감안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김상배위원 여기에서 지켜보니까 행사비가 늘은 거고, 그렇죠? 오히려 축제 안전관리 이런 거 조금씩 줄였네요, 오히려.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네.
○김상배위원 줄이고 행사비를 3,700 그렇죠? 3,700만원 쓴 것 같은데 이게 이렇게 하는 게 옳은 건지 하여튼 좀 아이러니 하고요.
아무튼 그리고 잘, 한 번 더 판단해 보시고, 우리 위원들이 건의하고 또 이렇게 의견제시 강하게 하는 거니까요,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네, 참고하겠습니다.
○김상배위원 그리고 여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48페이지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 구축을 통한 관광활성화라고 나와 있죠? 사업설명서 48페이지.
액수는 얼마 안 되는데 액수를 탓하자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우리 광진구가 어떻게 보면 뚝섬유원지가 관광지가 됐어요. 토요일, 일요일 주말 되면 어마어마합니다. 행사도 많이 하고.
그래서 서울의 한강변에 있는 유원지 중에서 아마 최고, 아주 좋은 유원지로 변했다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 다들 또 그렇게 얘기를 하고.
거기에 서울시에서 지금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서 리버버스를 투입해서 지금 진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은 출퇴근 용도로만 쓰이지만 앞으로는 관광객들을 위한 야경 이런 걸로 해서 그쪽이 아주 관광지가 될 건데 우리 광진구에서 뚝섬유원지하고 연계할 관광지 개발 같은 거는 생각하고 있는 게 있는지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지금 저희들이 구상하는 거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걸 향후에 결합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상배위원 내가 오늘 이렇게 지적하고 싶은 거는요. 앞으로 관광지를 개발하고, 관광이라는 게 수입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자동차 이렇게 생산해서 파는 것도 수익이지만 이 관광수익은 그거하고 비교가 안 되는 무형의 수익이 있더라고.
그렇다고 하면 우리 광진구에 유원지하고 얼마든지 관광 개발할 데가 있다 저는 생각이 들어요. 시장도 좋고.
어디 하면 많을 거다 생각하는데 900만원 책정돼 있는 데서 너무 예산이 적지 않나, 이거 대안이 없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에서 질의를 합니다.
앞으로 그쪽에 잘 좀 지켜봐 주시고, 광진구를, 또 수입도 없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네.
○김상배위원 관광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일환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몇 가지만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설명서 11페이지에 일단 문화예술단체 지원 관련해서 사업비 보조금의 예산이 좀 증액돼서 올라온 걸로 보입니다.
단체가 몇 개 더 늘어난 걸로 알고 있긴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사업비를 보조금을 그만큼 잘 사용하고 있는지는 예전에도 의문점을 갖고 있었는데 이거를 또 올리다 보니까 어떻게 관리하실 것인가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저희들이 문화예술단체 예총 관련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저희들한테 증액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지원 금액은 얼마가 되지는 않거든요. 그 부분에 정산처리를 최대한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교육도 시키고 어떤 부분은 지속적으로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말씀주신 것처럼 금액이 다 작은 단위로 구성이 되어 있는 걸 알고 있는데, 그게 정말 그분들이 ‘이게 사업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들은 확실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생각이 됐지만.
그리고 꼼꼼하게 한번 더 살펴보셨으면 좋겠고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네, 챙기겠습니다.
○최일환위원 그리고 페이지 17페이지고요. 옛청사 유휴공간 활용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고자 합니다.
옛청사를 보니까 청소년을 위한 댄스․음악교실 이런 부분을 진행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어떻게 제안이나, 구상하셔서 이렇게 만드셨는지 궁금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지금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실질적으로 부족하거든요, 최근에.
내년 2월 정도 되면 옛날 구의회 자리에 생활문화센터가 조성이 되면 일부 수용은 가능하지만 그 외에 실질적으로 청소년들이 움직이고 활용하고, 문화예술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없어가지고 생각을 했던게 옛청사가 지금 청사가 이전함으로 인해가지고 지역 주변이 지금 폐허와 비슷하게 되다보니까 어떻게든 저희들이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거기 본관 지하상황실에 방음이나 이런 시설들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들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가지고 그렇게 조성하게 된 겁니다.
○최일환위원 과장님이 말씀주신 것처럼 그 지역 주위가 좀 폐허 같은 느낌이 들긴 들었거든요.
그래서 비어있는 것보다 뭔가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긴 들었는데 댄스․음악교실 이런 부분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과연 그만큼 많이 이용을 할까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저희들이 스트릿댄스라든지 작년에 문화재단에서 길거리 댄스 공연을 했는데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들이 꽤 있거든요.
그리고 학교 단위에서도 실제로 동아리 활동을 하는 댄스동아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최일환위원 그러면 음악교실 한다고 하면 신청을 한다고 그런 겁니까? 아니면 어느 정도 일부 지원을 해서 회비를 낸다거나 이렇게 운영하는,
○최일환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그렇고요. 그리고 페이지 45페이지고요.
역사문화교육해설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 해설사 활동비가 1개월 줄었더라고요.
10개월 했었는데 1개월 줄어들어서 9개월 동안 하는 것 같은데 예산 때문에 줄이게 되는 그런 부분인 거죠?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그런 부분도 있고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아차산유적전시관하고 밑에 역사홍보관을 어떻게 활용할 건지에 대한 고민을 좀 많이 했거든요.
약간 방향 전환을 해야겠다는 단계에서 했습니다.
물론 예산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저희들이 내년에 역사문화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해가지고 관내의 초등학교 학급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이라든지 아차산 역사문화홍보관을 이용해 가지고 ‘광이진이와 함께 떠나는 광진구 여행’이라는 마을 교과서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을 할 거거든요. 그 과정에서 약간 줄였습니다, 예산을.
○고상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7페이지 옛청사 유휴공간 활용사업으로 지금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옛청사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을 할 건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지는 않았나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구체적으로 다 나온 거는 아니고 일부 시설, 대강당이 있는 공간하고 본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건지를 지금 협의는 되어 있습니다.
협의가 안된 부분이 옛날 민원여권과 자리하고 보건소 자리는 아직 안 돼 있습니다.
○고상순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를 전체적으로 뭔가 다른 사업을 하겠다라고 알고는 있는데 지금 용역중이라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그게 물론 한 해 두해 결정될 일은 아니겠지만 지금 과연 이 예산을 따로 써서, 청소년들한테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과연 이게 언제 용역이 나와서 확정이 되면 이 공간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예산을 쓰셔도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그 부분은 실질적으로 유휴공간으로 보시는데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자양동 일대가 옛날 저희들 구청사가 이전함으로 인해가지고 길거리 자체가 어둡고 실질적으로 다니기가 좀 겁나는 민원도 많고,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해가지고 저희들 문화예술과 입장에서는 지금 시에 2억 8,000 정도를 경관조명 요청을 해 놨거든요. 그 부분이 반영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우선 예결위만 통과가 된다면 들어온 걸로는 거기에 경관조명이 설치가 가능하다, 1년 단위로 할 수 있게끔 조치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대한 거기 길거리 분위기를 바꾸려고 저희들 나름대로는 생각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상순위원 저도 들어서 조금 있으면 거기가 정말, 어느 의원님께서 그러셨어요.
아침고요수목원의 야경 해가지고 경관조명을 하신다고 하셔서 기대는 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 안의 청사 자리에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거기를 어떻게 포괄적으로 사용이 될지도 모르는데 지금 그러기에는 몇 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이 예산을 쓰면서 또다시 제2의 예산이 들어가는 건 아닐까라는 좀 염려가 되는데.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위원님 말씀대로 실제로 지원이 가능하다라고 볼 수도 있는데, 그런데 달리 생각하면 저희들이 만약에 예정된 게 정확하지는 않지만 2028년도, 한 4~5년 정도를 쓴다라고 가정을 하면 투자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상순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19, 종교단체 지원입니다. 여기 지금 종교단체에서 행사를 많이 하니까 굉장히 좋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네.
○고상순위원 공연하기도 좋고 그래서 다양하게 활동을 많이들 하실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까지는 너무 좋은데 지금 사실 이 사업은 시하고 매칭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이지 않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시에 별도로 종교단체 관련해 가지고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그 부분도 있고 별개로 저희들은 구 자체에서 공모사업 형태로 추진을 하고 있는 겁니다.
○고상순위원 시의 예산을 받아올 수 있는 게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것 좀 신경써 주시고.
그다음에 페이지 22페이지에 보시면 이것도 마찬가지인데요, 이것도 시 매칭사업 한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상순위원 그다음에 페이지 40페이지입니다.
문화유산 관리 및 문화공간 조성 해서 아차산성 임시 개방하면서 한 5,600 정도를 지금 예산을, 어떻게 보면 이게 신규사업이죠? 신규사업인데 이게 2주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2주간에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이게 문화재사적 234호로 지정된 문화재인데 이게 2주간 활용을 하면서 이게 과연 사업의 타당성이 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지금 이거는 저희들이 10년 단위 아차산성 종합정비계획에 따라서 하는 건데 그 정비계획 용역 결과에 아차산성을 개방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게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전면적으로 개방하기에는 거기에 워커힐 사유지가 또 일부 포함돼 있고 해가지고 워커힐하고 저희들이 지속적인 면담을 하고 있습니다.
해가지고 그 일부분을 우선적으로 한번 개방을 해가지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거기에서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될지를 검토를 하기 위해서 한 2주 정도 잡은 겁니다.
그러니까 언젠가는 아차산성 전체를 개방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으니까 그 부분을 시범적으로 지금 잡기 위한 예산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실질적으로 아차산성 위에 올라가면 문화재를 훼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지금 시설물이 있는 거는 아니니까.
그러니까 외곽의 울타리 부분이라든지 워커힐 쪽으로 내려갈 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든 방지, 그러니까 사유지를 침범해서는 안 되는 거니까 그 부분까지는 다 감안을 해가지고 일정 부분만 개방하는 걸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상순위원 다시 한번 이건 제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48입니다.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 구축을 통한 관광활성화에 보시면 49페이지에 키오스크 연간 단가 유지보수 용역이 25년도에는 648만원이었어요. 4대 해서.
그런데 26년도에는 키오스크 연간 단가 유지보수가 2개소로 돼 있단 말이에요. 이게 지금 저는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가는데?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키오스크가 지금 현재 그쪽에 설치된 부분을 가보시면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사용하기에 아직 화면이라든지 색도라든지 이런 부분이 저희들이 만족할 수준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계속 들어와 가지고 두 대를 올해 철거를 했습니다. 철거하면서 기존에 남아 있는 두 대의 운영비입니다.
○고상순위원 네네. 그리고 여기 그 위에 보시면 에그(통신) 및 전기 사용료 해갖고, 이것도 이 키오스크에 관련된 전기인가요?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이것도 지금 2개소로 줄었단 말이에요. 에그(통신) 사용료가.
○고양석위원 두 가지만 할게요. 문화재단이 설립된 지가 한 10년 된 것 같아요. 문화재단. 처음 설립될 때부터 이게 말이 굉장히 많았어요.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라고 해서.
또 시작하고 나서 두 해째인가 이것도 그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한 번 한 적도 있고 그랬는데, 지금 10년이 됐으면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모르겠어요. 저만 느끼는 건지 모르지만 대체적으로 보면 문화재단이 예산을 투입한 만큼 실효성이 있냐 이런 부정적인 시각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리고 매번 행정감사 때나 이런 얘기를 하면 그 문화재단측 사장님이나 본부장님 나와서 ‘내년에는 내실있게 하겠습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그 내실이 뭔가 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요.
이 문화재단이 처음에 설립할 때는 중구에 있는 충무아트홀을 롤모델로 해서 했었거든요.
충무아트홀은 서울에서도 유명한 곳이고 공연하려고 그러면 대관하기도 어렵고 이러는 것 같은데, 우리가 이번에 보면 2025년 대비해서 예산이 약 10억 정도 증액이 됐어요. 됐는데 이유로는 기본경비 증가 기부금 감소라고 했어요.
그러면 문화재단 수입이 출연금, 기부금 수입, 대관, 그다음에 공연수입, 이외에 또 다른 거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아니요. 없습니다.
○고양석위원 없죠? 그럼 가장 많은 건 출연금인데, 그러면 기부금 수입하고 대관, 공연수입이 얼마나 되는 거예요? 각각.
좋아요. 없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그때 제가 관심을 많이 가져서 처음 이걸 시작할 때부터 의원을 해서 그러면 이게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서 흑자를 낸다는 건 모순이고 얼마만큼 예산을 투입해서 만족도를 높이고, 그 적자죠? 어쨌든 적자를 봐야 되는데, 그 수준이 어느 정도 될 것인가라고 해서 그때 답변이 ‘점차적으로 줄여가겠습니다’라고 했었는데 출연금이 10억원 가까이 늘었어요.
이게 구민을 위한 문화향유에 얼마나 공헌한 건가, 또 증액된 것만큼 내년에 많은 구민들이 이 문화재단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할 수 있을 건가라는 의구심이 굉장히 많고요.
재단에 종사하는, 그러니까 문화재단 직원들은 오직 나루아트 공연장 운영하는 게 주안이잖아요? 그렇죠?
거리버스킹도 하고 코로나 때 좀 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재단이 하는 거는 나루아트센터 공연 위주로 그 존속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고양석위원 물론 리모델링 공사 기간이 있었는데 어찌됐든 흑자를 내기는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돼야 되는데 이거 내가 매번 지적을 해 왔거든요.
올해 파격적으로 10억이 늘어난 건 굉장히 파격적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그런데 그 부분은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재단에 지원하는 건 한 29, 30억 정도가 됩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국민은행에서 준 후원금이 9억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 출연금 21억에 9억이 간 게, 실질적으로 지원한 거는 30억 정도.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하고 따지면 한 1억 조금 늘어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그러니까 저희들이 실질적인 예산 지원을 30억 정도를 추진을 할 예정이었는데, 그때 당시에, 그 후 국민은행하고 협의가 된 사항이 있다 보니까 지원을 저희들 출연금만 줄였던 거죠.
○고양석위원 그러니까 어찌됐든 국민은행에서 지난번에, 올해 2025년 예산이 30억 정도 들어갔는데 국민은행에서 9억을 지원을 하고 우리 순수 예산은 21억이었는데 국민은행 지원이 없으니까 10억을 증액했다 그런 얘기잖아요?
그러면 국민은행에 로비를 해서 기부금을 받도록 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그런데 후원금 받는 게 실질적으로 쉽지는 않습니다.
○고양석위원 일단은 어쨌든 문화재단이있음으로써 거기를 활용한 분들도 많이 계시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예산 대비 구민 만족도가 많지 않다, 더더욱이나 광진갑 쪽에 있으신 분들은 나루아트센터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별로 없어요.
특별한 공연을 한다거나, 그래서 제가 늘 제안을 했었죠. 노인인구도 많고 이러니까 요즘에 대세가 그때 당시에 트롯이 대세니까 그런 공연도 하다 보면 사람들이 오지 않겠나?
최백호 공연을 한번 보러갔었어요, 작년인가 한번 했죠? 그러니까 관객도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고상한 프로그램도 좋지만 대중성 있는 공연 프로그램도 필요하다 그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고양석위원 또 하나는 아까 김상배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아차산 해맞이를 어울림광장에서 할 바에는 하지 말아라, 안 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2024년도인가요, 예산할 때 통삭감을 했는데 과장님이 와서 진짜 절절하게 하셔서 그냥 갔었는데 올해 문제가 된 거는 여기 보면 사업 내용에도 나와 있어요.
‘서울 대표 해맞이 명소’라고 이거는 방송에도 가끔 나왔잖아요.
1월 1일 보면 아차산 해맞이공원에서 한 것이 특히 메이저 방송에서 매번 나온 거는 서울시 동북권에서 뿐만 아니라 서울시 내에서는 해맞이로는 명소로 지정이 돼 있는데 지금 어울림광장이 해맞이 장소로 맞냐,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저도 가봤는데 거기를 1월 1일 날 광진구에서 주관하는 해맞이공원, 공원에서 할 때는 사람이 밀려가지고 가더라도 거기 가서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어요. 굉장히 좋았다고요.
쭉 해맞이공원 위에까지 정상까지 사람이 올라가면서 1월 1일 해맞이 의미를 가져갔는데 이게 여기 주차장 자리 아닙니까, 전에?
어울림마당은 그냥 운동장에서 하는 것하고 똑같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여기서 하다보니까 좁은 공간에서 한정된 공간이잖아요. 하다보니까 진짜 해맞이공원으로 일출을 보러간 사람들에게 걸림돌밖에 안 되는 그런 꼴이에요.
거기 그래요. 지난 번 작년인가요? 왔다가 사람들이 전부 해맞이공원으로 대부분 올라가고 마지막 공연하고 그 무렵에는 사람이 별로 있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한 두시간 반 길어야 세 시간 이내잖아요. 한 6시부터 한다 그래도 9시 그사이에 8,000만원이라는 예산을 쓰면서 구민 만족도가 있고 실효성이 있어야 예산이편성이 잘 됐구나라는 생각을 하는 건데 이게 어울림마당에서 해맞이 한다는 거 자체는 도저히 납득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아차산에 7시 47분 이렇게 네이버에 나왔는데 실제로는 46분이라고 그래요. 7시 46분.
그래서 해맞이공원 여러 번 하셨잖아요? 해맞이공원에서. 거기서 할 때, 물론 안전 중요해요. 안전불감증에 걸릴 정도로 중요한데 그동안에 쭉 거기서 해 왔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하나도 안 났으니까 라고 얘기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때도 사람들이 쭉 가면서 서로 얽혀서 가더라도 주변에 안내하는 안내요원도 있고 그래서 참 좋았다, 아차산 해맞이 명소는 해맞이공원이다라고 인식할 정도였는데 지금 어울림마당에서 하다 보니까 해맞이를 해야 되는 건가?
저는 여기서 또 한다 그러면 이거는 적극 반대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다음에 또 황당한 거는 이 축제 안전관리 용역이 25만원씩 해 가지고 120명이에요. 3,000만원이거든요.
이 사람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7시46분이 일출인데 보통 보면 6시반 정도부터 사람들이 모인다고 치면 8시 30분 2시간 반 정도면 거의 다 끝나는데 25만원씩 120명을 해요. 120명이라 그러면 구의동에서 올라오는 길, 또 광장동에서 올라오는 그 길, 또 아차산 들어가는 입구 있잖아요, 아차산.
거기서부터 스테이지 있는 데까지 이건 두 겹으로 서도 120명이면 이 사람들이 오히려 걸림돌이 될 것 같아요, 그 공간에서 하려고 하면.
120명이 해맞이공원에서 한다 그러면 이해가 돼요. 그런데 어울림마당에서 하면서 안전요원이 120명 25만원씩 줘서 3,000만원, 이거는 도저히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유철호 아니 그 부분은 해맞이광장하고 어울림광장에서 축제를 하는 부분하고는 좀 별개로 생각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축제는 아차산 해맞이라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해맞이를 보러 가시는 분들은 해맞이광장으로 올라가거든요.
○위원장 김미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유철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재단에 대한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광진문화재단 예산안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호 본부장님은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일환위원 질의가 좀 많긴 해가지고요. 다하면 좀 오래 걸릴 것 같아서 포괄적으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일단 여기 예산서 부분을 보면 중간 통틀어서 작성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축제사업인데요, 축제사업 같은 거 보면 이게 좀 너무 복잡하게 작성이 되어 있어가지고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잘 모르겠거든요.
이런 식으로 작성하신 이유가 있으십니까? 아니면 원래는 피크닉 인 나루 따로 항목 하나, 건대 프리마켓 따로 하나 이런 식으로 작성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본부장 임종호 이 예산 포맷은 구청에서 이렇게 폼을 요청을 하셔가지고 이런 폼에 의해서 그동안 계속 이렇게 해 왔던 내용입니다.
○최일환위원 그러니까 구청에서 폼을 주셨는데 다른 것들은 보시면 나루 스트릿댄스 항목을 만들어놓고 다음 페이지에 또 다른 거를 만들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하여튼간 알겠습니다.
그러면 페이지가 안 적혀 있어서, 몇 페이지가 없어 가지고요. 어떻게,
○본부장 임종호 예산서 보시면 처음 하단 부분은 없지만 위의 부분에 공연장 기획사업 하면 오른쪽 상단에 예산서 폐이지 35페이지 이런 식으로 표시가 돼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그러면 조직활성화 및 인사관리 관련해서 보시면 ’25년도도 그렇고 ’26년도도 그렇고 우수직원 포상이 있더라고요. 이 포상을 하는 이유가 있으십니까?
○본부장 임종호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조직운영을 할 때 연말에 한 번씩 직원들이나 팀 관련해서 우수직원 표창을 해서 사기진작을 하는 관련 예산입니다.
○최일환위원 알겠습니다. 워크숍도 가시고, 그렇게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불필요한 예산이 있어 보여서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말씀드린 시상금 아니면 워크숍 이런 부분이 너무 과하게 잡혀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가지고 말씀드려 봤고요.
그다음에 공연장기획사업 관련해서요. 보시면 신년음악회, 해외아티스트 초청 공연, 송년 발레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여기 사진 촬영은 무엇입니까?
○본부장 임종호 저희가 공연이나 행사를 하게 되면 관련 자료를 지금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향후에 몇년, 저희가 자체 영상을 만들거나 그런 거 할 때 그 자료가 꼭 필요해서 행사들마다 모두 사진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그런데 그렇게 따지시면요, 그게 보면 예술교육 관련해 가지고 공간 사진 촬영이 있거든요. 생활문화센터 홍보 제작할 때 사진촬영도 있고 하는데 금액이 서로 다르거든요. 무슨 차이가 있으십니까?
○본부장 임종호 저희가 리모델링을 하게 되면 새로 극장이 탄생했다는 의미도 되고 공간이 새롭게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생활문화센터 역시 마찬가지로 의원님들께서 계시던 그곳에서 이쪽으로 옮기시고 그곳이 생활문화센터로 새로 공간이 조성이 되는데요.
관련해서 사진을 찍고 영상으로 남겨두는데 그게 금액이 차이가 나는 거는 공연 같은 경우는 일회성 공연이기 때문에 예를 든다면 한 번을 촬영을 하지만 공간사진 같은 경우는 여러 날에 걸쳐서 사진을 촬영하기 때문에 금액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축제 관련해서 여쭤보고자 합니다.
축제사업 관련해서 이야기를 드리면 여기 피크닉인나루 회비 이런 부분들이 다 회비가 다 잡혀있더라고요.
○본부장 임종호 네, 그렇습니다.
○최일환위원 그런데 제가 행감할 때 지적했던 부분들이 회비 이런 부분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저는 회비 같은 부분들은 다 불필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모두 다 삭감해야 된다 생각이 드는데 피크닉 인 나루 출연진 사례비 같은 부분들도, 사례비 그리고 초청공연 사례비들이 단가가 되게 높더라고요.
그런 이유가 있으십니까?
○본부장 임종호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피크닉 인 나루 같은 경우는 게스트를 초청했을 때 출연진들마다 소위 말하는 시중 단가들이 계속 연예인의 인기도의 차이 그런 거에 의해서 사실은 단가가 좀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그쪽 세계에서 받는 금액들이 있어서 저희와 컨텍을 해서 그분들 매니지먼트사하고 협의할 때 그들이 요청하는 금액들이 있고 저희가 필요한, 우리 이 축제에 이 사람이 좀 필요하겠다라고 했을 때 컨텍을 하다보니까 금액적인 차이는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그냥 딱 보더라도요. 심사위원 사례비도 한 사람당 200만원씩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닙니까?
200만원 4명 2회 심사위원 사례비, 스트릿댄스 이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본부장 임종호 스트릿댄스의 심사위원들은,
○최일환위원 그러니까 그 금액들이 너무 단가가 세서,
어떤 말씀인지는 알겠는데요. A, B, C, D 등급이 있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저희가 전체적으로 예산이 부족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어떤 예산을 감액하고자 하는 그런 노력이 전혀 안 보이거든요. 이런 부분들 솔직히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금같은 경우도 이 댄스 상금이 800만원이더라고요. 2회 하면 1,500만원 들고요.
○본부장 임종호 그건 한 분한테 주는 건 아니고요. 참석한 순위를 매겨서 그분들한테 드리는 거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그냥 금액을 통으로 표현해서 그렇게 좀 커 보이는 거고요.
○본부장 임종호 심사위원 관련해서는 나루 스트릿댄스 페스티벌은 위원님 아시겠지만 요즘 우먼스트릿 그런 방송을 많이 타셨던 분들이 심사위원들로 많이 오는 경우 가 있습니다.
저희가 의도적으로 그런 분들을 선택을 하고요. 그 이유는 뭐냐하면 그런 좀 명성있는 분들 역시 실력도 있고 명성있는 그런 분들이 심사위원으로 있어야 더 많은 댄서들이 참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반영되다 보니까,
○본부장 임종호 실력있는 춤꾼들이 오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루스트릿 같은 비보이댄스 페스티벌은 저희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곳에서 하고 있어서 정말 유명한 심사위원들을 모셔오려고 굉장히 혈안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점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일환위원 저는 이 부분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었고요. 나루동요제 같은 부분은 올해도 하실 겁니까?
○본부장 임종호 저희가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런 것들을 수정을 해서 더,
○최일환위원 아니요. 수정할 수가 없고요, 이거는 절대 하면 안 되는 거겠죠.
이거는 행감할 때 분명히 말씀드렸고요.
○본부장 임종호 위원님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일환위원 그리고 생활예술축제 같은 부분에서도 회비나 이런 부분도 지적 그때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이 부분도 꼭 이것도 해야 되는 그런 사업입니까?
○본부장 임종호 네. 신나는광진도 구청에서 하던 사업을 저희가 올해 처음으로 했던 사업이어서 성과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판단했을 때 굉장히 좋았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계속 지속사업으로 하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일환위원 생활예술축제 상금같은 경우도 이만큼을 잡아야 되는 이유가 있으십니까? 상금이요. 생활예술축제 상금.
○본부장 임종호 생활예술축제 상금은 그때 잠깐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른 재단에서는 참가비로, 그러니까 제작비죠.
자기네들 참여하기 위해서 제작비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고 저희처럼 순위를 매겨서 상금을 제작비로 주는 방법도 있는데 저희가 이번에는 상금을 주려고 했던 이유는 선 제작비를 줬을 경우에 그분들이 처음에 참여해 가지고 행사 끝날 때까지 남아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서 어차피 그럴 거라면 좀더 많은 분들이 폐회할 때까지 현장에 있어 주는 게 좋겠다라는 판단을 해서 상금을 도입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최일환위원 지금 문화재단은 가설을 세우시는 거잖아요? 그분들이 떠날 것 같으니까 오래 붙잡기 위해서 상금을 투입한다, 가설 아닙니까?
○본부장 임종호 저희들 판단은 그러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판단을 하였습니다.
○최일환위원 판단하는 기준이, 판단의 가설을 세웠을 때 그게 그 결과로 만들어질 때 대안이나 이런 부분이 있으실 텐데 전혀, 그냥 붙잡기 위해서 상금을 걸어두면 남아 있는다?
제 말은 이 상금이 얼마냐 하면,
○본부장 임종호 저희들은 그런 판단들이 결과적으로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고, 그 여러 세대들이 어린아이부터 시니어에 해당되시는 모든 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본부장 임종호 저희는 자체 판단으로는 이번에 ‘신나는 광진’은 매우 효과가 좋았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저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 예술교육 관련해서 여쭤보고자 합니다, 예술교육.
여기에 예술교육 같은 보면 꿈의무용단 매칭비 해서 사진촬영비가 있더라고요. 수업 스케치 촬영이랑 단원 프로필 촬영 있던데 이것도 반드시 필요한 그런 부분입니까?
○본부장 임종호 네. 그 꿈의무용단의 단원들, 예를 들면 ‘백조의 호수’ 같은 공연을 예술의전당에서 했을 때 프로그램북에는 그 단원들 프로필 사진이 전부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꿈의무용단 역시 저희들은 단원들로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 단원들에 대한 프로그램북 같은 거를 만들 때 꼭 필요한 거라고 판단해서 그 촬영비를 배정을 하였습니다.
○최일환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이번에 공모사업을 하셨던 거 있으시죠? 4개인가 5개 정도 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 2개인가가 안 되셨죠?
○본부장 임종호 네, 그렇습니다.
○최일환위원 공모사업이 안 되셨는데 그 중에 안 됐던 이유가 리모델링 관련 때문에 안 됐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중에 슬기로운 오케스트라 그런 부분이지 않겠습니까?
○본부장 임종호 그건 아니었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건 꿈의 오케스트라 공모 신청을 했는데 저희가 올해, 그러니까 내년 거를 신청을 한 거죠. 내년 거 신청했는데 저희가 다른 기관에 비해서 탈락이 됐습니다.
그래서 탈락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저희가 공간이 없어 가지고 그때 당시, 심사하는 그 당시에 오케스트라가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그때는 꿈의 오케스트라의 선택을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26년, 내년에도 아마 그게 나올 예정으로 되어 있고요. 그러면 26년도에는 27년도 꿈의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그 공모를 저희가 신청을 할 예정이고 아마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슬기로운 오케스트라는 26년도에 저희가 청소년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사업을 하려고 지금 편성을 해 놓은 거고 그거는,
○최일환위원 그러니까 공모사업이 떨어져서 구 예산을 투입해서 슬기로운 오케스트라를 하신다는 그런 뜻 아닙니까?
○본부장 임종호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꿈의 오케스트라는 철저하게 어린아이들, 친구들 대상으로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슬기로운 오케스트라는 청년과 성인들 중심으로 하는 거여서 그건 좀 차이가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만약에 내년에 저희가 꿈의 오케스트라 신청을 해서 된다면 27년도에 운영이 되는 것이고, 26년도 내년도 사업에는 슬기로운 오케스트라를 해서 숙성을 시키고 그다음에 27년도에 됐을 때 27년도 말쯤에는 발표회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꿈의 오케스트라하고 슬기로운 오케스트라하고 같이 합쳐서 발표를 하면 굉장히 시너지가 있겠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본부장 임종호 네. 그 비용은 그렇게, 굉장히 저렴한 편에 속한 걸로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이거 메인페이지 개발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볼 수 있는 자료나 이런 게 있습니까?
○본부장 임종호 네. 저희가 견적 받아놓은 게 있어서 나중에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일환위원 자료 같은 부분은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구립예술단 위탁사업 관련해서 보면요. 여기서도 특별게스트 초청비, 공연기록물 사진 촬영비, 촬영비 같은 부분이 지금 말씀드렸지만 금액이 다 다르거든요.
이거는 설명하신 것처럼 그럴 수 있지만, 특별게스트 같은 부분들, 합창단 운영비 이런 부분들이 80만원씩, 매월 80만원씩 1년을 잡아놨더라고요. 운영비 같은 부분은 왜?
○본부장 임종호 네, 잠깐만요.
○최일환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운영비나 이런 합창단 운영비, 이런 운영비 같은 비용이 들었을 때 관리가 잘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다라든지 그거를 묻고 싶은 겁니다.
○문화사업팀장 정종진 저희가 지금 매 분기별로 결산을 잘 받고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이런 간담회나 이런 회의비 같은 부분을 잘 사용하고 계십니까?
○본부장 임종호 네. 그 회의비 지침 관련해서 잘 준수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합창단 운영비 이런 부분들도 금액 80만원을 계속 유지해야 된다는 입장이신 거죠?
○본부장 임종호 네, 그렇습니다.
○최일환위원 구청 같은 경우는 운영비 이런 부분을 다 삭감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재단은 이런 거 전혀 반영하지 않나 봅니다.
○문화사업팀장 정종진 구립합창단 단원들이 매주마다 연습을 하는데요. 그 연습 때 사용하는 간식비입니다. 간식비가 주로 운영비로 사용이 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최일환위원 다과. 그러면 합창단 운영비가 매주 하니까 한 달 동안 80만원이 필요하다, 이 주장 아닙니까?
과자랑 간식을 먹기 위해서 80만원이 필요하다 이 주장입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 총 4번, 한 달에 4번이겠네요?
○문화사업팀장 정종진 그리고 여성 실버합창단 같은 경우는 일주일에 두 번씩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쭤보고자 하는데요. 공연장 운영 관련해 가지고 거의 맨 뒷페이지입니다.
안내원 유니폼 구매비가 있더라고요. 그 하우스 운영 해서 안내원 유니폼 구매비. 위에 7만원짜리랑 아래 아래에 있는 60만원짜리는 무슨 차이입니까? 똑같은 제목으로 되어 있거든요? 유니폼 구매비가 7만원씩 25명, 안내원 유니폼 구매비가 60만원씩 4회. 안내원 유니폼이 60만원이나 합니까?
○문화사업팀장 정종진 표기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밑에 유니폼비는 유니폼비가 아니고 세탁비,
○문화사업팀장 정종진 왜냐하면 저희가 2025년도나 24년도에는 리모델링을 했기 때문에 6개월 정도만 운영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안내원들도 6개월 정도만 근무를 했기 때문에 금액이 조금 낮아졌던 거고요.
지금 내년에는 1년 정도 운영을 하다 보니까 그 근부복을 사용하는 경우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세탁비가 좀 증액이 되어 있습니다.
○김상배위원 수고 많습니다. 예산서 78페이지요.
커뮤니티센터 운영이라고 나와 있는데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죠?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커뮤니티센터는 올 7월초에 개관을 한 상태입니다. 상태이고 당초에는 구 체육회라든지 장애인체육회 어떤 전용사무실로 사용을 할 계획이었는데 2층에다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1주일에 한 8개 정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그 건물 운영에 필요한 청소비라든지 그런 관리 비용 같은 게 책정이 됐습니다.
○김상배위원 비용은 얼마 안 되지만 앞으로 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예산 올라올 때마다 궁금한 데가 있었어요.
어디냐 하면 80페이지 보면 보디빌딩선수단 운영 이 부분이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이 부분은 국비가 70%이고 시비가 15% 그다음에 우리 구비가 15%입니다.
그래가지고 7대 1.5, 1.5인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서울시내 25개 구청 중에서 한 15개 구청 정도가 비인기종목에 대한 운동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보디빌딩부를 보게 되면 총 6명이 있습니다.
코치 1명에다가 선수 5명인데 선수 5명이 전부 다 미스터코리아대회라든가 YMCA대회에서 1등 아니면 3등 내에 들어갈 실력을 지금 유지하고 있고, 올 11월에 아랍에미리트인가에서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렸거든요.
거기에서 금메달을 딸 정도로, 지금 한 명이 금메달을 딴 상태입니다. 그 정도로 아주 엘리트 체육의 표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상배위원 그러면 우리 구에서 예산이 3억 2,000 올라와 있는데 보수도 구에서 나가는 건가요? 인건비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인건비 국비와 시비 지원을 받아서 저희가 지급을 하게 됩니다.
○김상배위원 그래도 가끔 비용도 지불하고 그러면 구민들도 좀 알 필요가 있지 않을까? 어느 날 5층 강당이나 어디에서 행사도 한 번쯤은 할 수 있다 싶은데 그런 거 한 번도 한 적이 없죠?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아닙니다. 올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해가지고서 광진소방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PT교실을 열었고, 그다음에 건국대와 협업을 해가지고 청소년 마음건강교실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PT교실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을 계기로 해가지고 제 생각으로는 조금 더 홍보할 필요가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 이렇게 우수한 실력을 가진 선수가 있다 그런 부분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김상배위원 그런데 그동안은 예산은 나갔어도 보디빌딩 선수가 메달을 땄다 이런 홍보가 전혀 없었던 것 같은데 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그런 부분은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큰 대회 입상하고 그러면,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같은 경우는 진짜 큰 대회이기 때문에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김상배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다른 구하고는 협업이 없고 우리 광진구청하고만 이렇게 돼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네. 광진구 소속으로 근무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개인적으로 급여가 작습니다.
연봉이 한 2,800, 2,900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과외적으로 체육관을 운영한다든지 알바를 한다든지 그런 형태로 생계를 보조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배위원 이 부분을요, 이것만 봐서는 잘 모르겠어요. 언제부터 어떤 식으로 이렇게 지원했고, 왜 지원하고 그거 자세한 자료 좀 저한테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일환위원 과장님, 설명서 페이지 54페이지입니다.
동호인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 해서 체육대회 지원 협회장기가 증액이 많이 좀 된 것 같아요. 그런 이유가 있으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일환위원 동호인체육대회 지원 관련해서 협회장기 배가 예산이 증액이 됐거든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협회장기 예산이 올해가 지금 7,500만원이 잡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협회장기대회 할 때마다 지원되는 금액이 250만원, 280만원, 320만원 이렇게 3단계로 지금 지급이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거의 한 250~300 이쪽저쪽이니까 실질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기에는 아주 좀 모자란 금액이다 보니까 그래도 내년에는 조금만, 2,000만원 정도 상향을 시켜가지고 한 300부터 400 그 사이로 전부다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최일환위원 일단 합리적으로 타당한지가 조금 의문점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거든요. 일단은 그 부분은 말씀 주셨으니까 다음에 한번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68페이지입니다.
옛청사 유휴공간 활용사업 관련해서 보면 바둑․장기를 하시려고 계획을 잡고 계시더라고요. 여기 첫 번째 같은 경우 사무관리비에 40월은 뭡니까, 어떤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이거는 저희들이 옛청사 본관에다가, 옛날 기획예산과 자리 그 자리에다가 주로 60대, 70대 남성 어르신들을 위한 바둑공간과 장기공간을 지금 만들려고 합니다.
공간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필요한 의자라든지 바둑알, 장기알 같은 것을 한 40세트 정도 지금 구매할 계획입니다.
○최일환위원 월이라고 돼 있는 거구나.
운동기구 설치를 또 4대를 하시는 것 같아요. 수요가 많아서 그러는 겁니까, 아니면 원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옛청사 본관이죠, 본관 옆에 보게 되면 간단한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그게 전부 다 오래된 시설이고 또 설치 돼 있는 시설 자체가 주로 어르신들을 위한 근골격계 그런 운동기구들입니다. 그래 가지고 현재는 거기에 근력운동기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근력운동기구 한 4대를 설치해 가지고 어르신들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해가지고 근처 주민들의 생활체육을 좀 활성화 하기 위해서 신규로 한 4대 정도 설치할까 지금 생각중입니다.
○최일환위원 해서 의문점이 들었던 거는 청사가 이전하기 전에 차라리 이거를 만들었다고 하면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4대를 설치했다고 해서 이게 어르신들 운동을 잘 하신다? 그런 느낌이 전혀 들지 않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근처 주민들이 아침에, 거기가 녹음이 많이 져가지고, 특히 여름 같은 경우는 이용하는 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특히 아침에 가보게 되면 근처 주민들이 거기에서 맨손 체조 같은 거 많이 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설치를 하게 되면 호응은 좋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일환위원 네. 일단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70페이지고요. 취미레크레이션 및 생활체육교실 운영 해서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35명 해가지고 80주에서 40주로 줄어들었거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2회차를 한다는 거를 그냥 1회차만 한다는 그런 부분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그렇지는 않고,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다보니까 작년에는 기간을 좀 약간 넓게 잡았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비가 오고 그런다든지 그러다 보니까 교체 안 되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딱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시기만으로 해가지고 지금 조직기반을,
○고상순위원 저도 김상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보디빌더 운영에 대해서 좀 많은 의문점이 있습니다.
사실 광진구에서 대표적인 게 뭐가 있냐라고, 지원을 하는 게 뭐가 있냐라고 어떤 분들이 물어보면 사실 제가 지금 4년차가 됐는데 “아마 보디빌더일 걸요”라고 얘기는 했는데 거기에 따른 어떤 효과나 우리가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걸 다시 한번 보니까 예산은 또 의외로 인건비까지 해가지고 월급 형식으로 나가고 있는데 조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청년들하고 학교들하고 해서 행사는 한다고는 하셨어요.
그런데 왜 그 행사를 꼭 그렇게만 하셨을까? 왜 구민들이 다 체감할 수 있는 행사로 그거를 제가 4년이 다 돼가도록 단 한 번도 보여주지를 않으셨을까 라는 의문점이 생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구민을 사실 잘 몰라요. 지금 이게 꽤 오래됐죠?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하여튼간 어떤 보디빌딩선수단의 운동 실적이라든가 대회실적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앞으로 좀 널리 홍보해서 우리 광진구에도 이런 엘리트 체육단이 있구나 하는 걸 알릴 수 있게끔 하도록 하겠고.
그다음에 구민들을 위한 재능기부라든지 그런 방안은 조금 생각을 해 보겠는데 그런데 이분들이 전부 다 지금 보디빌딩 선수들이다 보니까 대중들 상대로 몇 십명을 상대로 축구나 농구처럼 막 그냥 모아놓고 할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라 한 명 한 명씩 맨투맨 식으로 전부다 코칭이 들어가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거에는 조금 한계가 있다는 것을 양해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상순위원 저는 재능기부를 하라는 게 아니라 광진구에는 여성합창단도 있고, 여성실버합창단이 있고, 청소년합창단이 있고, 오케스트라가 있어요.
그런데 광진구에 정말 제가 그동안에 광진구에 오래 살면서 느낀 건 뭐냐하면 우리는 그분들을 너무 활용을 안 한다는 거예요.
제가 이거 몇 년째 계속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네, 알겠습니다.
○고상순위원 그럼 예산을 구에서 주면서…….
구립여성합창단, 구립실버합창단, 청소년합창단 하면서 지금 이 보디빌더도 예산이 적은 금액이 아니에요.
물론 시하고는 매칭사업이기는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이분들을 진짜 광진구에서 중요한 행사 때는 이분들을 계속 활용하시면 예산절감이 될 수도 있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1대1 매칭으로 해가지고서는 “가르쳐라”가 아니라 행사 때 되면 그분들이 와서 한번 이렇게 보여주시고, 광진구에서 이렇게 지원을 하는데 이분들이 해외로 나가서 국내에서도 상을 어떻게 받아온다, 그럼 광진구가 그 위상을 더 높일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광진구는 이상하게 그걸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제가 몇 번 얘기 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셔가지고 2026년도에는 구민을 상대로 어떤 그런 대규모 행사가 있을 때는 선수단과 협의를 해가지고 그런 행사를 할 수 있게끔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고상순위원 예산 절감을 그냥 이번에도 많이 하신다고 하시기는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안 해도 되는 예산절감은 엄청하셨고요.
사실 이런 거는 행사할 때 행사비에서 얼마든지 줄일 수 있는 건데 그런 거를 많이 안 하시고 그냥 늘 타성에 젖어서 일들을 하시니까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참고하셔 가지고요. 많이 좀 홍보하시고 그래서 광진구의 보디빌더가 해외에 나가서 상을 받아왔다 이것도 홍보할 수 있는 얼마든지 기삿거리가 되잖아요. 그런 거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상배위원 그런 게 있고, 또 동 체육회 육성 지원 해서 100만원씩 나가는 게 있네요? 이거는 어디 동 체육회에 나가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올해가 지금 1,500만원 잡혀 있는데 내년에는 1,800만원으로 300만원 증액을 했습니다.
그래 갖고서 동당 10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그래도 동 체육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어떤 체육활동 증진이라든지 지역주민들 간의 화합을 위해서 조금 증액을 했습니다.
○김상배위원 그러면 15개 동 다 같이 이렇게 해서 제대로 운영을 해야지 7개 동만 하고 안 나오는 동도 있고 그런데 거기다가 예산 줄 필요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그런데 동 체육회는 저희들이 자생조직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 체육회에서 모여서 연합체육 행사를 한다고 하게 되면 저희들 역시 그거에 맞춰 갖고서 그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할 계획이었었는데 이번에도 7개 동만이 모여 갖고서 행사를 개최를 했었고 또 당초에는 동 체육회 회장단 회의가 한 번 있었습니다. 9월 정도에.
그래 갖고서 그때는 저희 생각으로는 많은 동 체육회가 참여할 걸로 봤는데 생각보다는 참여를 안 했더라고 보니까요. 그래 갖고서 아직까지는,
○김상배위원 아예 호응을 안 해주든가, 하려면 다른 동까지 다 엮어서 같이 할 수 있게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그 첫 회 하면서 그냥 어물어물하다가 그렇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부분을 좀 단호하게 할 필요가 있어요. 구에서는.
왜냐하면 커보이지만 나중에 지나놓고 보면 오히려 그게 제대로 된 게 아니다 싶거든요.
이번에도 나도 행사장에 가서 시․구의원분들은 다 나오셨더만. 나왔는데 많은 동이 빠지니까 이게 뭐지 이런 모습이에요.
그래서 할 거면 15개 동 다 모여서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이거를 다른 쪽으로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쉽지 않겠지만 여러 가지로.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그런 부분은 저희가 보기에도 7개 동만 모여서 행사하는 거는 모양새도 안 좋고 되게 규모라든지 그런 면에서도,
○김상배위원 하여튼 그 부분 있죠, 내가 지금 답 들으려고 하는 건 아니에요. 어쩌면 잘못하면 말썽의 소지도 있고 말이 나올 수도 있어요.
저도 체육회 하는 분들 아끼지 않고 이렇진 않아요. 활성화시켜 줘야 되고, 또 같이 해야 되고.
그 부분이 저도 사실 구민 체육대회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또 구민 체육대회에 여러 번 참석을 해서 아주 즐거웠던 기억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요.
아무튼 참고해서 그걸 잘 해서 상황에 따라서 단호할 땐 단호해야 되고요. 또 같이 할 땐 같이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상배위원 네, 그래요. 그리고 이건 체육회에 100만원씩 나가는 거고, 일단. 그렇죠? 체육회.
○체육진흥과장 이진문 네.
○김상배위원 이런 거는 할 수 있다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어찌 보면 이것도 다른 유관단체로 보면 특혜예요. 다른 유관단체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100만원씩 나가는 데 없습니다.
○김상배위원 그래요. 많은 게 증감이 안 돼서 뭐라고 이렇게 얘기하긴 뭐한데 하여튼, 저는 이 정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미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체육진흥과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진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가 길어짐에 따라 오전 심사를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에 계속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전에 여기 지금 의회법무팀장님 계신데, 3일간 진행되는 기획행정위원회 예산안 예비심사 기간 중에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자료요청한 것들이 아직 미제출되고 있습니다.
소관 부서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 전까지 우리 해당 위원님들께 자료 제출해 줄 걸 다시 한번 요청드리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최일환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페이지 사업설명서 112페이지이고요, 예산서는 317페이지입니다.
관내대학 협력지원 사업 관련해서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게 정확하게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좀 알 수 있을까요?
○교육지원과장 문효정 지난 7월에 관련 조례인 ‘광진구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협력과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이 되면서 저희 10월에 관내대학 4개교에 사전 수요조사를 한 번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지역주민들이 사용하고 있거나 앞으로 사용하고 있는 시설에 대한 개․보수와 지역주민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이든 협력사업이든 연구사업이든 “수요가 있으면 제출해 주세요”라고 요청 드렸고, 지금 3개 대학교에서 해당 수요에 대해서 17개 사업 29억 5,450만원이 제출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건국대학교 같은 경우는 8개 사업에 28억 5,900이고, 시설개선 요구가 좀 많았고요, 세종대는 프로그램 위주로 해서 5개 사업에 4,750, 장로회신학대에서 4개 사업에 4,800 이렇게 지역주민, 주로 평생교육이라든가 아니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 위주로 제출을 해 주셨고요.
건대 시설개선 쪽으로는 일감호 수질개선, 일감호 산책로 정비사업 등 이렇게 많이들 제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내년,
○최일환위원 말씀해 주신 것처럼 평생교육과에서 학교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는 그런 부분은 이해가 됐는데 산책로 정비나 이런 부분 관련해서는 우리 구에서 지원했을 때 서로 간에 교환관계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교육지원과장 문효정 네. 저희가 그래서,
○최일환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지원하는 거는 좋기는 하는데요. 그것만 지원하고 우리 구에서 얻을 수 있는 게 뭐가 있느냐가 관건인데 그런 예를 들어서, 정말 쉽게 예를 들어서 우리 관내에서 행사를 한다 했을 때 행사를 했을 때 학교에서 공간을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건가 그런 게 전혀,
○최일환위원 군자동 축제 같은 경우는 늘 고양석 부의장님께서 얘기하셨지만 설득하는 과정 속에서 군자동 축제같은 부분을 하지 않겠습니까?
학교 측에서도 좀 빌려주는 그런 부분도 있을 텐데 그런 관계적인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여기에서 신규사업 그런 부분들도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지만 지금 여기서 답변 들으면 너무 길어질 것 같기도 해가지고 이 부분은 따로 한번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문효정 네.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수요가 있었고요.
내년 1월에 정식적으로 사업 접수를 받아서 심의과정에서 심의위원님들과 함께 조건, 말씀하신 조건 부분들도 저희가 안을 만들어 가지고 심의과정에 본인들의 시설개방 여부에 대한 의견까지 함께 받아가지고 보고를,
○최일환위원 학교측은 개방하려고 하지는 않을 거예요, 아마. 쉽게 하지 않을 텐데 그렇게 되면 우리 돈만 나가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정확한 사업 같은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 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만 더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고자 합니다.
페이지 114페이지고요. 대학생 정책기획단 운영입니다.
이것도 신규사업인데 저는 대학생분들의, 젊은 청년들의 목소리 듣는 거는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게 과연 잘 진행이 될까?
그리고 어느 범위, 규모,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정책제안을 만들려면 어느 정도의 분야나 범위나 이런 부분이 좀 명확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너무 포괄적이게 되면 이게 있으나 마나 될 것 같거든요.
일자리청년과에도 이런 청년분과위원회모여서 청년들이 제안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막상 가보면 실제로 운영은 되고 있으나 이게 정책에 반영되고 있나? 전혀 안 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도 취지는 되게 좋을 것 같은데요. 이것도 보면 대학생이 일단 우리 근교에 있는 대학생들을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관내에 있는 대학생들을 말하는 건지 이런 것도 좀 명확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이 부분도 지금 설명을 듣기로는 너무 길어질 것 같으니까요, 이 부분도 자료나 이런 거를 주시거나 설명을 따로 한 번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문효정 저희가 진로직업체험센터는, 잠시만요.
최초 시작을 한 건 2014년 5월부터 시작을 했고요. 3년 단위로 해서 수탁체를 공개적으로 모집을 하고 또 규정에 따라서 한 번씩 재계약을 하고 있는 형태로 진행을 했습니다.
지금현재 수탁자는 청소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흥사단에서 이번에 ’23년 5월부터 올해 말까지 지금 위탁기관이고요. 내년도 재계약하겠다고 저희가 지난번 임시회 때 의회의 동의 받았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문효정 네. 우리구 50, 시비 50 이렇게 해가지고 저희가 50대50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상배위원 그러니까 학부모들 진로진학아카데미,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이거를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문효정 지금 주로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은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 학생들이 진로탐색이라든가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요.
학부모님들이 프로그램 하나로 진로를 돕는 그런 진로상담을 하고 있는 학부모님들을 위한 프로그램 하나가 있고요.
그 외에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생까지 진로직업체험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센터와 각급 학교의 진로담당 교사와 함께 서로 수요를 확인하고 해서 현장으로 오기도 하고 센터로 오시기도 하고, 직업 현장으로 가시기도 하고 또 강사가 직접 학교에 가서 진행하기도 합니다.
○김상배위원 지금 이거로 봐서, 내가 수탁을 한다니까 수탁업체가 운영하는 방식 이런 부분을 저한테 자료로 좀 제출해 줄 수 있죠?
○교육지원과장 문효정 네, 그러겠습니다.
○김상배위원 여기도 보니까 운영비에서 2억 9,000 이렇게 나왔으니까 내가 뭔지 잘 모르겠고, 여기 프로그램도 어떤 식으로 운영은, 전혀 모르겠어요, 이것만 봐서는. 구체적으로 자료해서 저한테 주십시오.
○위원장 김미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지원과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효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에 대한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노미경 평생교육과장님은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일환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보고자 합니다.
설명서 178페이지입니다. 대학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매년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건국대학교나 세종대학교.
그런데 이거를 예산을 좀 줄이기는 하셨는데 앞으로도 이걸 계속해야 되는가 생각이 들거든요.
○평생교육과장 노미경 그런데 사실 대학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구민의 수요가 계속 있기는 합니다.
저희가 일반 민간이나 일반기관에서 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더 원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구민들 중에서는 일반 학습관에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교수님이나 이런 특화된 프로그램을 더 원하는 부분이 있어서 하고는 있는데, 저희도 너무 한 쪽에 치우치거나 안 그러면 너무 위의 레벨인 것 같기도 해서 내년같은 경우는 저희가 운영을 2분의1로 줄여서 할 예정입니다.
○최일환위원 계속 이렇게 예산도 줄어든 것 같은데 저도 행감이나 지난번 행감 자료도 많이 보고 했었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배움에 있어서 배운다고 해서 거기서 판단이 더 업그레이드 되고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는 않은 프로그램이 되게 많았던 것 같았어요.
○평생교육과장 노미경 네, 그건 맞습니다.
○최일환위원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걸로 계속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걸 앞으로도 계속해야 될까라는 의문점이 계속 들거든요.
그러니까 말씀 주신 것처럼 구민분들의 수요도 많고 원하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이거를 좀, 그러니까 저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거를 아예 그만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교육과장 노미경 네,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또 지역 자원 연계라는 차원에서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서 사업을 하는 게 저희 구민들한테 더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일부 계층에 해당되는 교육이나 프로그램일 수 있지만 그래도 조금일지라도 그 명맥을 끊는 거는 좀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으로 운영해서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배위원 그렇구나. 그런데 이거 보다보니까 세 곳이 정말 다 꼭 필요한 데라고 생각이 됩니다.
내가 상일학교도 잘 알고, 화양동도 또 자양4동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성인문해 교육기관 운영비 지원 3개소 이렇게 있고 또 이 밑에는 성인문해 교육기관 임차료 지원 2개소가 있어요. 어떻게 운영비는 3개소인데 임차료가 두 군데. 왜 그렇게 된 거죠?
○평생교육과장 노미경 세종한글교육센터의 경우에는 그쪽 운영하시는 데가 이사장님 건물입니다. 그래서 임차료가 별도로 부과되지 않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미영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신진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진호위원 과장님! 명시이월사업에서 지하철 역사 스마트도서관 조성하는 거 지금 어린이대공원역이랑 아차산역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어린이대공원역은 올해까지 조성한다고 계획되어 있는데 거의 다 된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노미경 지금 저희 다음 주 중에 아마 전기공사 들어갈 것 같고요. 12월 중에 완공돼서 1월에 운영 예정입니다.
그런데 아차산역 같은 경우는 지금 서울시 사업인 펀스테이션 사업이 있습니다. 그 펀스테이션 사업이 지금 처음에는 샤워장을 만든다고도 했다가 또 최근에 지난주에도 도시활력담당관에 한 번 방문을 해 봤습니다.
저희도 이 사업을 올해 다 마쳤어야 되는데 사실은 그 펀스테이션이 들어오는 거랑 연계해서 사업을 해야 돼서, 그리고 당초에 도시활력담당관에서 저희한테 그 인근에 스마트도서관 놓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안 된다. 꼭 거기 지하철 안에 넣어야 수요도 더 많고 구민분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고 그쪽에서는 저희 의견을 반영해서 한 번 더 디자인을 해 보겠다고 얘기를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 지금 그 두 개소 사업이 명시이월로 넘어갔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혹시 스마트도서관이 실내에 안 하게 되고 어린이대공원 쪽으로, 밖으로 나가게 되면, 아차산역에서 어린이대공원 그쪽으로 나가게 되면 부스비가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혹시 부스비를 하게 되면 부족하기 때문에 기존에 남아 있던 다른 세부사업과 지하철역으로 해서 받아온 돈을 합해서 할 예정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노미경 저희는 그 안에 어차피 기기만 들어가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그쪽에서 설계를 해 주시면 거기에 기기를 넣으면 되는데 당초에 저희가 설계했던 곳보다 접근성이 더 좋더라고요.
그다음에 거기가 샤워장은 안 들어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아차산역은 그분들이 쉬어가거나 안 그러면 등산용품을 판매하는 판매점도 소규모로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신진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더 여쭤볼 건데요.
중랑천에 북카페 수변 예술놀이터에 조성하는 이거 지금 북카페 규모가 한 100평 정도 되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노미경 아니요. 북카페 규모가 사실은 이게 처음에 도서관으로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평생교육과에서 맡게 됐는데 도서관 기능을 하려면 책이 5,000권에서 7,000권 이상은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여기는 도서관 기능보다는 석양을 본다든가 뭔가 관람한다거나 안 그러면 머물다 쉬다 가는 기능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서 저희가 이걸 도서관으로 안 하고 북카페로 들어오게 된 겁니다.
그래서 책 같은 경우는 한 1,000권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미영 더 질의가 없으므로 평생교육과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노미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문화교육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예비심사 마지막으로 오전 광진문화재단 심사 시 제출된 예산서만으로 부족했던 부분이 있어서 위원장으로서 자료제출 요구하겠습니다.
문화사업 중 문화예술 매칭 사업, 예술교육 등 각각의 신규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추진 계획안이 위원님들에게 제출될 수 있도록 의회법무팀은 부서에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으므로 찬반토론은 생략하고 곧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금일 회의를 마지막으로 이번 정례회에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을 모두 심사 의결하였습니다.
금년도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마무리하며 안건 심사에 수고하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것으로 제287회 광진구의회 제2차정례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