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0회 서울특별시광진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 개회식
  • 광진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4월 28일(화) 10시 30분 개식

제290회 광진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애국가 제창
   -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3. 개회사(의장)
 4. 폐    식
(사회:정책지원팀장진선용)

(10시51분개식)
○정책지원팀장 진선용   지금부터 제290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따라 1절을 부르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전은혜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전은혜   존경하는 33만 광진구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윤재삼 부구청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장 전은혜입니다. 
  먼저, 바쁘신 일정을 뒤로 하고 참석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안건준비에 매진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우리가 이토록 바쁜 일정을 쪼개어 긴급하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이유는 구민의 목소리에 응답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행정의 시계는 정치의 달력에 맞춰 멈출 수는 없습니다. 
  자양7구역 주민들은 오랜 시간 열악하고 노후된 주거환경 속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어 왔습니다. 
  정비구역 지정과 계획 변경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이자 우리 광진구 도시경쟁력의 뼈대를 다시 세우는 핵심 과제입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민생 현안을 단 하루라도 지연시키는 것은 대의기관인 의회의 도리가 아닐 것입니다. 
  정비사업의 성패는 결국 초기행정의 절차의 속도와 정확성에 달려있습니다. 
  구청장의 임시회 소집 요구에 우리 의회가 즉시 화답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집행부 역시 이번 심의를 바탕으로 행정적 절차가 구민의 입장에서 지체 없이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33만 광진구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윤재삼 구청장 권한대행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어느덧 제9대 광진구의회 임시회도 그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 4년 우리는 33만 광진구민의 든든한 대변자로서 때로는 날선 비판으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때로는 머리를 맞대며 치열하게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구민의 높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뼈 아팠던 순간도 있었고, 치열한 토론 속에서 크고 작은 의견충돌로 갈등을 빚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진통의 과정조차 광진구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뜨거운 열정의 발로였음을 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4년 구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헌신해 주신 의원님들의 땀방울에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합니다. 
  끝은 곧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남은 회기 동안에도 흔들림 없이 민생을 챙기는 제9대 의회가 되기를 바라며, 오늘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도 짧은 일정이지만 심도있고 내실있는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집행부 또한 선거를 앞둔 시기인 만큼 더욱 공정성과 중립성을 지켜주시고, 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주요 정책과 사업이 충분한 논의와 공감속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광진구민의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책지원팀장 진선용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58분폐식)